서비스 소개
최종 수정: 2026년 8월 23일
옵저바챗은 긴 자료를 통째로 읽고, 필요하면 최신 정보를 찾아 근거와 함께 답하는 대화형 AI 입니다.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씁니다.
이 서비스는 2026년 8월까지 옵저바봇이라는 이름이었습니다. 같은 서비스이고 주소도 그대로입니다. 대화형 서비스라는 점이 이름에서 바로 드러나도록 바꿨습니다 — 파일을 직접 고치는 쪽은 옵저바 에이전트입니다.
무엇이 다른가
1. 자료가 잘리지 않습니다
파일 하나 최대 4GB, 동시에 10개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. 두 시간짜리 회의 녹음이나 수백 쪽 보고서를 나누지 않고 한 번에 올립니다. 문서·이미지·음성·동영상을 글로 옮겨 함께 읽습니다.
2. 최신 정보는 찾아서 답합니다
모델의 지식에는 시점 한계가 있습니다. 그래서 날씨·환율·뉴스처럼 지금 값이 필요한 질문은 전용 조회처에서 실측값을 받아 답하고, 그 밖의 사실 확인은 웹에서 찾아 출처 번호를 붙여 답합니다. 링크를 붙이면 그 페이지를 직접 읽습니다.
확인이 필요한 값을 그럴듯하게 지어내지 않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만들었습니다. 자료에 없으면 없다고 답합니다.
3. 원문이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
Observa Lab 이 직접 운영하는 GPU 서버에서 추론합니다. 외부 AI 서비스로 입력을 보내지 않습니다. 대화는 브라우저에만 남고 서버에 보관하지 않습니다.
한계
- AI 답변은 틀릴 수 있습니다. 특히 이미지·음성에서 옮긴 숫자와 이름은 기계가 읽은 것이라 원본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분량에 물리적 한계가 있습니다. 아주 긴 자료는 나눠서 물으시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.
- 자체 서버로 운영하므로 점검·장애로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.
어떻게 운영되나
광고 수익으로 운영합니다. 그래서 회원가입도 결제도 요구하지 않습니다. 광고는 본문과 구분되도록 표시하며, 내용과 혼동되게 배치하지 않습니다.
함께 만든 도구
- 옵저바 에이전트 — 내 파일을 직접 고치는 코딩 에이전트
- TextForge — 회의록 · 톤 변환 · 시나리오
- AI 콘텐츠 부스터 — 블로그 원고 · 숏폼 대본 · 메타태그
전체 소개는 Observa Lab 에서 볼 수 있습니다.